폰테크 당일폰테크 폰테크당일 경찰 “단순 실족사”…‘보성 어부’는 3주 후 두 명을 더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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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권혜인·Midjourney

노인은 신체가 허약해 강력 범죄를 저지르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시골 할아버지들은 자상하고 인자할 것이다. 이 두 가지 고정관념을 송두리째 무너뜨려 버린 흉악범이 있다. 벌써 19년 전, 세상을 경악케 했던 사건의 장본인이다. 사회적 규범 따위는 멀리 팽개친 무지(無知)와 무례(無禮)를 발판 삼아 거칠고 추악한 욕망을 발산했던 그는, 과연 제대로 벌을 받기는 했던 것일까. 열여덟 번째 ‘악인전’은 지금까지 이 코너에서 소개했던 악인들 중 가장 최근에 범죄를 저지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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