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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현지 시각) 오후 미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있는 스타트업 임프리메드의 연구실. 파란색 가운을 입은 연구원이 플로리다에서 가져온 강아지의 림프종(암) 세포에 레이저를 쏜 결과를 살펴보고 있었다. 임프리메드는 2017년 임성원 대표와 구자민 CTO(최고기술책임자)가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바이오 스타트업이다. 반려동물 암세포를 분석해 가장 효과적인 약을 찾아내고 맞춤 처방을 제안한다. 지금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사업으로도 확장 중이다. 임 대표는 “한국에도 법인을 세웠고, 미국 45개주 340곳 이상 동물병원과 협업 중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