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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수도 다카(Dhaka)의 한 빈민 지역. 환기창도 없는 가죽공장에서 12~13세 아이들이 맨손으로 일을 하고 있었다. “돈이 없어 학교를 쉬고 있어요.” 아이의 짧은 대답에 한주식 지산그룹 회장 표정은 이내 굳어졌다. 월드비전과 함께한 이번 방문에서 그는 “아이들은 가난이 아니라, 가난밖에 선택지가 없는 현실을 살고 있다”며 현장의 심각성을 전했다.
월드비전과 함께한 이번 방글라데시 방문은 한 회장이 직접 아이들을 만나 현장 상황을 이해하고 논의하며, ‘왜 이곳의 아이들은 여전히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는가’라는 질문을 깊게 나누는 시간이었다.
